• 이대연 목사

축도

베드로전서 5:8-14 (찬송가 348)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지만

항상 영적으로 정신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사탄이 언제든지 뱀 같이 우리를 속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사자 같이 우리를 삼키려고도 합니다 (8).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탄은 우리가 대적할 수 있습니다. 또 반드시 대적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사탄을 “대적하라”고 합니다 (9).


그리고 혼자만 사탄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세상의 많은 믿음의 “형제들도...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9).


우리는 다 함께 이 싸움에서 승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따라가면 우리도 승리합니다.


그리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십니다 (10).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그분의 영광 가운데로 우리가 들어갈 수 있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10).


모든 권능이 영원토록 하나님께 있기를 기도합니다 (11).


아멘.

아멘!


그리고 우리 교우님 한분 한분을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도님과 항상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년 12 월 22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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