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하나님의 말씀에 꽂힌 사람

시편 119:1-16



시편 119편은 가장 긴 시편입니다.

누가, 언제 썼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이 시편을 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것에 꽂히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생각하고 묵상하게 됩니다.


이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꽂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 계명, 법도, 규례라고도 표현합니다.


법이란

범법자에게는 무서운 칼이 될 수 있지만

준법자에게는 의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랑하는 아버지의 의의 도구였습니다.


이 저자는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길을 가며

율법대로 사는 사람들이

복 받는 것을 기뻐합니다 (1-3).


그래서

자신이 더욱 더 율법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4-6).

자신이 하나님의 법을 배울 때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7-8).


또한 저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비로서 정결해 질 수 있다고요 (9).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합니다 (10).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11).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길 원합니다 (12).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13).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합니다 (14).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15).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며 기억합니다 (16).


우리도

이 시편 저자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꽂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정결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옵니다.


우리 모두 말씀을

마음에 두고

말하고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만이 줄 수 있는

많은 복을 받고

의의 체험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9 년 9 월 13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목사 이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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