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주여,어서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12-21



예수님께서 속히 오신다고 하십니다 (12).

그런데 빈 손으로 오시지 않습니다.

그가 상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고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상하십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지

오늘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지

예수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어떤 작은 봉사와 섬김도 

주님께서는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십니다 (13).

처음과 마지막이라는 말씀이십니다.

시작과 마침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예수님께서 책임지시고 마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중간에 우리를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 “올인”해서 절대 손해보지 않습니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표현은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14).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우리가 성경 말씀을 순종하는 것은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열심해 듣고 잘 아는데

행하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7:26).


그들이 바로 믿지 않는 자들 (“개들”)입니다 (15).

그들이 바로 점을 보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성적으로 깨끗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말로나 행동으로 살인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우상을 더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거짓말을 좋아하고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15).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사자”를 통해

교회들에게 전달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16).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세상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빛나는 새벽 별”으로 밝고 희망찬 아침을 속히 불러오십니다 (16).


우리는 그런 예수님이 속히 오시기를 사모하고 기대해야 합니다 (17).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어느 누구도 이 예언의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안됩니다 (18).

하나님의 말씀은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하나라도 더하면 그에게 “재앙”이 더해집니다.


어느 누구도 이 예언의 말씀을 업신여기거나 제하면 안됩니다 (19).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하나라도 제하면 그가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올것이다” (20).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0).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우리와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시길 축원합니다.



2019 년 12 월 10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목사 이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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