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예수님의 십자가

베드로전서 3:13-22 (찬송가 321)



선하게 사는데 어려움을 당하면 억울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오히려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14).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고난을 겪으며 두려워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의 주님이 되시면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15).

그리고 우리는 그런 예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습니다.

담대하지만 온유와 존중함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18절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 매우 간결하게 하지만 정확하게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한 번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는 의인이셨지만 불의한 우리들을 위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고난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그는 육체적으로는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한 번 고난을 당하시면서 우리를 모든 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방주로 노아의 가족을 구원하셨습니다 (20).

방주가 구원을 이루는데 사용된 기구였던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침례를 사용하십니다 (21).

침례 자체가 구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이 침례를 통해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향해 응답하는 것입니다 (21).


우리가 침례 또는 세례를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알게된 은혜에 가슴이 벅차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사랑에 감사하여

우리가 성령 충만하여 “이제 내가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가 그 감격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 은혜에 감격하여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3020 년 12 월 18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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