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영적 성장

베드로후서 1:1-11 (찬송가 425)



구원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믿을 때 얻게 됩니다 (1).

이러한 믿음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알게될 때에 가능합니다 (2).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렇게 머리로 아는 지식은 절대로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며 알게될 때 구원을 받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통한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신성한 성품”을 가지게 합니다 (4).


“신성한 성품”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성도들이 갖추어야 하는 “신성한 성품”은 무엇일까요?


먼저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자라서 “덕”을 쌓게 합니다 (5).

믿음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게 합니다.


“덕”은 자라서 “지식”을  얻게 합니다 (5).

지식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는 지식을 말합니다.


“지식”은 자라서 “절제”을 얻게 합니다 (6).

이 단계로 성숙한 사람은 “절제력”을 갖추게 됩니다.


“절제”는 “인내”하게 합니다 (6).

이 단계에 있는 성도는 시련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오래 참습니다.


“인내”는 자라서 “경건”으로 변화됩니다 (6).

경건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건”은 자라서 “형제 우애”를 가지게 합니다 (7).

형제 우애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형제 우애”는 자라서 “사랑”을 하게 합니다 (7).

사랑은 죄인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이 단계에 이른 성도는 자신을 아프게 한 사람도 용서하며 “사랑”하게 됩니다.


이렇게 영적 성장을 하는 사람은 “게으르거나” “부주의하지” 않습니다 (8-10).

영적으로 성장하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부지런하고 진지해야 합니다.


성도님은 어느 영적 단계에 와 계십니까?


우리 모두 계속하여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11).


2020 년 12 월 26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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