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사랑의 매

예레미야 48:26-35 (찬송가 91)



예레미야가 모압을 술에 취한 사람으로 표현합니다 (26).

모압이 술에 취해 자신이 토한 것에 뒹굽니다.

아... 그리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이렇게 모압이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26).


이는 모압이 이스라엘을 조롱했기 때문입니다 (27).

모압이 이스라엘에게 했던 대로 그대로 받습니다.


또 모압을 바위틈에 숨어있는 비둘기로 표현합니다 (28).

바벨론이 독수리와 같이 먹이를 찾고 있는데

모압은 비둘기가 되어 숨을 죽이며 숨어있습니다.


모압이 이런 심판을 받는 것은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자만, 교만, 거만함, 오만함... 모두 도가 지나쳤습니다 (29).


하나님께서 모압의 거만함을 알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30).

모압이 하나님을 향해 교만했기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예레미야가 웁니다. 모압을 위하여 웁니다 (31).

모압을 심판하시지만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모압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손입니다.

그들을 징계하는 것은 마음 아픈 일이지만 죄는 멈춰져야 합니다 (35).


하나님의 징계의 목적은 징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징계를 통해서라도 회복되고 치유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징계하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언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받아주십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징계를 받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께서 우리 마음의 귀에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2020 년 10 월 15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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