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부활과 보상

다니엘 12:1-13 (찬송가 285)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다니엘에게 앞으로의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 

이날 다니엘에게 주신 환상을 약 700년 후에 사도 요한에게도 주십니다.

그리고 2020년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도 주십니다.


“땅의 띠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2).

부활을 말씀하십니다. 부활이란 우리의 육체가 새롭고 영광된 몸으로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에서 상을 받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여주십니다 (3).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천국에서 받는 상이 달라집니다.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은 큰 상을 받아 천국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납니다” (3).


다니엘에게 마지막 때까지 이 예언의 말씀을 간직하라고 하십니다 (4).

실제로 다니엘서는 요한 계시록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니엘이 환상 중에 두 명의 서 있는 사람들을 봅니다 (5):

그 중에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놀라운 일이 언제 끝나나요?” (6).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야 한다” (7).


다니엘이 듣고도 이해 못해서 직접 물어봅니다: “주여, 이 모든 일이 어떻게 끝납니까?” (8).

말세 때에 시련이 올 것이며 그 시련이 믿는 자들을 정결하고 지혜롭게 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악한 사람은 더욱 더 악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10).


그리고 다니엘에게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려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이다” (13).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마지막 순간까지 인내하며 신실하라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면 죽은 후에 부활하여 보상을 받게 된다는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도 주어지는 약속이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실 때에 우리가 그의 나라에 그와 함께 들어가는 보상을 받게 됩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 들어가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 년 12 월 12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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