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마음껏 소리질러 찬양해 보세요

시편118:19-29



시편 118편의 배경은

에스라와 느헤미야 때

새로 재 건축된 예루살렘의 벽과 성문을

하나님께 바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라고 외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예배의 한 장면입니다.


여기서 “나”는 시편 저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를 의미합니다.


이제 새로 건축된 예루살렘 성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9-20).

“감사합니다. 당신이 내게 응답하셨고 나의 구원이 되셨습니다!” (21).


얼마나 흥분되고 기뻤을까요?

우리도 때가 되어 천국 문에 들어가는 순간에도

이런 감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문안에 들어갑니다.

내가 주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을 간직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공공 예배를 통해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성벽을 재 건축하다보니 

모르고 버렸던 큰 돌이 

가장 중요한 “머릿돌”이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22).


주변 나라들은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버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 그의 일을 하셨습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죽었던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면서 죽음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23).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부활하신 날을

“주님의 날” 또는 “주일”이라고 부르며 예배합니다.

“이날은 하나님이 정한 날이니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24).


이것이 예배하는 우리들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기도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나님, 기도합니다. 우리가 형통하게 하소서” (25).

이 기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호산나”입니다.


이것이 예배하는 우리들의 찬양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당신을 여호와의 집에서 찬양합니다”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찬양할 분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당신을 높이 찬양합니다” (28).


하나님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마음껏 소리 높여 찬양하십시오.

오늘...

지금...

그렇게 해 보십시오.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29).



2019년 7월 31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목사 이대연

조회 2회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Greensboro Korean Baptist Church

전화: 336.500.8622

이메일: gkbc4jc@gmail.com

웹사이트: www.greensborokorean.com

                www.greensborokorean.org

4902 W. Market Street

Greensboro, NC 27407

©2019 by Greensboro Korean Baptist Church.

GKBCLogo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