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근친 상간

레위기 18:1-18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가나안으로 데리고 가시면서

여러번 당부하십니다.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명령으로 받아드려야합니다

그러니 여러번 명령하신 것이 됩니다.


“나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


오늘 말씀에만 보더라도

5절의 말씀 중에서

3번이나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2, 4, 5).


그 만큼 지금 하시는 말씀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도대체 그 말씀이 무엇이기에 그러실까요?


“너희는 너희가 살았던 애굽 땅의 풍습을 따르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따르지 말라” (3).


뒤를 돌아보며 과거에 보던 것을 따라하지 말고

주위를 돌아보며 보는 것을 따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부터는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고 하십니다 (4).


그러면 “너희가 살 것이다”고 하십니다 (5).


따라하면 안되는 이집트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의 풍습은 무엇인가요?

그토록 이스라엘이 따라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규는 무엇인가요?


“각 사람은 자기의 살붙이를 가까이 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6).

가까운 친척과 성관계를 갖지 말라는 말씀이십니다.


한 가지 주목할 것은

결혼을 통해

남편과 아내는 “한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약 새 어머니와 관계를 맺으면

아버지와 관계를 맺는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 (8).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가까운 친척은 누구일까요?

하나님께서 매우 자세히 말씀해 주십니다:


아버지 (7), 새 어머니 (8)

친누이 (9), 배다른 누이 (9, 11), 씨 다른 누이 (9)

손녀 (10), 외손녀 (10), 고모 (12), 이모 (13), 숙모 (14),

며느리 (15), 제수 (16),

한 여자와 그녀의 딸, 손녀, 외손녀 (17), 처제 (18).


죄가 아담을 통해 세상에 들어오며

죄가 거룩한 성을 더러운 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 수있는” 길은

세상이 허용하고 즐기는 세상 풍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십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밝게 빛내는 빛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는 소금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9 년 10 월 3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목사 이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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