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연 목사

광야 학교

4월 22 업데이트됨

신명기 8:1-10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1).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축복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순종을 가르치기 위해서 40년 동안 그들이 “광야 학교”에서 훈련받게 하십니다 (2). 온라인으로 순종에 대해 강의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학교에 등록하고 실습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낮추시며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2). 물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광야 학교”에 등록을 시키셨습니다. 그들이 겸손과 순종을 배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오래 종살이 하면서 몸에 밴 것이 자신의 뜻을 굽혀 주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또 순종을 배워야 했나요? 그들이 애굽에서 배운 것은 “노예 근성”이었습니다. “마음”에 불만이 가득해도 중얼거리며 복종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주님을 의지해서 순종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낮추시고 배고프게 하시며” 그들이 전혀 알지 못하던 “만나”를 먹게 하셨습니다 (3). “만나”가 주님의 “말씀”으로 주어진 “떡”이었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언제나 그를 의지하기 원하십니다. 먹을 떡이나, 마실 물이나, 입을 “옷”이 필요할 때에도 (4)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기를 원하십니다 (6). “경외”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아들”같이 “징계”하시며 그것을 가르치셨습니다 (5). 우리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해서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가나안의 축복을 받고 “찬양”할 줄로 믿습니다 (7-10). 2020 년  4 월  21 일  아침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이대연 목사

조회 1회
그린스보로 한인 침례교회
Greensboro Korean Baptist Church

전화: 336.500.8622

이메일: gkbc4jc@gmail.com

웹사이트: www.greensborokorean.com

                www.greensborokorean.org

4902 W. Market Street

Greensboro, NC 27407

©2019 by Greensboro Korean Baptist Church.

GKBCLogo1.jpg